노 전 대통령 서거 국민장 <4보>각 지자체단체장 조문도 줄이어
정부는 24일 노무현 前대통령 서거와 관련하여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국무회의 를 개최하고 노무현 前대통령의 장례절차를 논의하였다.
임시국무회의에서는 노무현 前대통령의 장의를 유족측과 협의를 거쳐,「국장·국민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국민장」으로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또, 국민 모두가 함께 애도하고 추모하기 위하여 전국 각지에 분향소를 설치하였으며 특히, 서울에는 외국의 조문사절 등의 편의를 위하여 서울역사박물관에 서울지역 대표 분향소를 설치하고 또한 서울역 광장에도 설치하였다.
김 시장은 이와 함께 “국민들이 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슬픔에 잠겨 있는 만큼 국민장이 치러지는 기간동안 시나 관련단체에서 주관하는 각종 축제 행사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