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공단과 농촌지역의 도농 복합적인 지역적 특성과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개발하기 위하여 옥관리 20번지 일대에 구미시 승마장 및 공동육성조련 시설을 201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시 승마장은 부지 90,000㎡에 1차분 사업비 70억 (국비 22.5, 도비 9, 시비 38.5)을 투입하여 마장마술대회, 지구력 대회 등 각종 승마대회를 개최 할 수 있도록 국제규격의 실내마장, 실외마장, 마사 설치 및 클럽하우스 등 편의시설을 갖출계획.
또, 향후 사업비 80억을 추가 확보하여 옥성지역의 빼어난 산세를 활용하여 삼림욕과 승마를 동시에 즐길수 있는 산악승마코스 개발과 청소년을 위한 승마학교,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한 재활승마 치료소를 건립 운영하여 산과 강이 말과 함께하는 전국 최고의 승마장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본격적인 주5일제 시행과 국민소득 향상으로 시민들의 레저와 새로운 스포츠에 욕구가 전국 최고 승마장인 구미 승마장을 매개체로 하여 시민 누구나 손쉽게 승마를 접하도록 한다.
생명이 흐르는 낙동강, 말(馬) 산업
이는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말 수요 증대로 마필산업이 새로운 新 축산업으로 육성 될 수 있는 기반이 조성 되며, 정부의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 확정에 따라 낙동강 강변에 위치한 구미 승마장은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정책과 호흡을 맞추어 낙동강 주변에 확보되는 인프라와 수변경관을 활용하는 것.
한편,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여,낙동강변의 생태와 관광문화 경관을 체험하면서 승마를 즐길 수 있는 낙동강 승마길을 조성하고 천년고찰 해평도리사, 동양최대 유리온실 구미원예수출공사, 옥성자연휴양림을 연계한 승마 체험 관광 상품개발 할 계획으로, 생명과 문화가 흐른 낙동강에 말이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녹색도시 구미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 본다.
저 탄소 녹색성장 산업, 말(馬)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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