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원 영광부군수, 무더위쉼터 방문
지난 달 7월 28일자로 부임한 김명원 영광부군수는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과 읍·면사무소 등을 방문하여 군민들과 첫 인사를 나누고 폭염 대응상황을 점검하였다.
영광군은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SMS 등으로 폭염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재난도우미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부채, 쿨스카프, 쿨매트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물품을 제작‧배부하는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명원 부군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자와 가축 피해가 늘고 있다.”면서 “재난방송에 귀를 기울이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준수하여 건강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