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오창렬, 이하 ‘진흥원’)은 실무중심형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청년구직난 해소를 위해 도내기업과 연계한 ICT융합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강하는 교육은 ICT융합
▲프로그램 개발자 양성과정(2개)
▲드론운용 전문가과정(2개)
▲R&D전문가 양성과정 5개 과정으로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에스엠소프트웨어(주), (주)새하정보시스템, (주)대한무인항공서비스, ㈜마린로봇틱스 4개 기업이 SW프로그래밍·드론운용·R&D기획서 작성 등 현장 실무중심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후 우수 교육생에 한해 취업까지 보장한다.
교육 신청자격은 고용보험 미가입자, 대학교 졸업예정자,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영세사업자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등 사회취약계층과 전라남도 내 거주자는 우대한다. 교육신청은 10일 마감되며 ICT워크넷(www.ictwork.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며, 교육은 10월 17일부터 11월 25일까지 6주간 해당기업에서 운영된다.
또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생 전원에게 소정의 교통비와 식대가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jcia.or.kr)을 참조하거나 창조기반팀(061-280-74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지역 내 구직난 해소를 위해 사전에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을 모집하고 현장 실무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역 내 고용과 인력 순환이 활발해져 침체되어있는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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