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영광군수, 벼 수매 현장방문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본격 벼 수매기간을 맞이하여 영광군 통합RPC 수매현장을 순회 방문하여 농협 종사자와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김준성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18일 통합RPC 건조저장시설 외 3개소의 벼 수매현장을 방문하여 벼 작황 등 금년도 영농현장과 수매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였다.
한편, 통합RPC 자체수매물량은 32,000톤으로 지난 10월 4일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1,140톤을 매입하였다. 수매가격은 시중가격으로 정산하고 수탁을 원하는 농가는 12월중 가격결정을 하여 정산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농업인이 힘들게 생산한 벼를 농협을 통해 전량 매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하는 한편 쌀 소비확대를 위한 홍보와 판로확보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