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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군포 미래의 청사진

살기좋은 삶터, 활력넘치는 일터, 문화적인 쉼터, 수준높은 배움터 조성
등록날짜 [ 2009년06월24일 15시36분 ]

 


 민선4기 군포를 이끄는 CEO는 ‘꿈과 희망을 주는 군포’를 주장하고 있는 노재영시장이다.

노 시장은 지난 3년간 금정 및 군포역 주변의 뉴타운개발, 공업지역재정비, 대야특화발전계획, 창조적 인재육성, 사회안전망 구축 등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두며, 군포 미래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가시화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선4기 4년차에 접어들고 있는 노재영 시장은 “지난 3년간은 각 분야별로 군포의 지도를 바꿔줄 미래를 향한 큰 그림의 기본 틀을 마련한 시기였다”며 “남은 임기는 각 사업들을 역동적이고 공격적으로 추진해 주거, 교통, 교육, 문화 등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수도권의 살고 싶은 도시, 전국에서 이사오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로 변모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



살기좋은 삶터, 도시경쟁력강화
 

▲ 지역의 균형발전

산본 신도시에 비해 주거환경, 교육여건 및 생활편의 시설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산본동, 금정동과 군포역 주변에 대한 뉴타운 사업은 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역점사업이다.

총 872,082㎡ 규모로 기존의 주택 및 상가지역 재정비로
지역균형 발전의 효시가 될 금정역세권 뉴타운사업은 2007년 9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현재 도시재정비촉진계획을 수립중이다.

지난해 12월말과 올해 1월에 사업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 지역은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중심으로 한 상업․업무기능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각 구역별로 특성에 맞게 추진할 예정이다. 산본천을 중심으로 동․서축과 남․북을 잇는 보행위주의 활동 축을 설정해 테마가 있는 랜드마크 단지를 구상하고 있다. 소규모 공원의 집적 배치와 더불어 공원녹지비율을 상향시켜 쾌적한 생활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
 

군포역세권 지역도 기존의 예정지보다 확장된 81만㎡가 지구지정 됐다. 현재 촉진계획을 수립 중이며 2010년 개별법에 의한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G/B우선해제지역인 대감․속달지구의 계획적인 도시개발을 통해 도․농상생의 복합생활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용역을 발주 2011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
 

▲ 고품격의 도시환경

시는 도시경관을 보다 체계적이고 통일성 있게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시 전반에 대한 도시디자인 기초연구용역으로 공공디자인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

시는 향후 대야특화발전사업과 뉴타운사업 등 도시개발 및 정비사업에 공공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적용해 쾌적하고 생동감 넘치는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05년도부터 공동주택의 노후된 시설물이나 조경, 도색 등에 사업비 일부를 지원해주는 공동주택보조금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아파트의 입주예정자와 시공자간의 시공품질 차이로 인한 민원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공동주택 아파트품질검수단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 각분야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된 품질검수단은 시공중인 17개단지 아파트를 사전 점검해 336건의 지적사항을 발굴, 자문하기도 했다.



▲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도시

당동․당정동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총 300억원 사업비의 들어가는 당정역사도 지난해 5월 착공돼 올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국토해양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 사업은 금정역을 수도권 교통중심축으로 발전시킬 또 하나의 기회인만큼 3개노선 중 금정~의정부 구간도 동시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

시는 각계각층 61여명으로 구성된 유치추진단협의회를 7월 초 발족해 시민참여분위기 조성 등 관련부처의 협력방안 등을 강구할 계획이다.

 

38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대야미역~안산시계간 도로도 지난 2007년 말에 개통됐다. 협소한 도로로 오랫동안 불편을 겪었던 당동 삼성미도아파트앞 골목길도 42억원을 들여 지난해 8월 왕복4차선으로 확장, 완료했으며 당정동 공업지역의 원활한 물류수송을 위한 우리은행~당정동 의왕시계간 도로개설도 총 공사비 1,200원억을 투입되는 대단위 사업으로 현재 토지보상을 마치고 본격적인 착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오는 7월 수리산 도립공원 지정을 앞두고 총 148억원을 투입, 대야동 지역의 열악한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갈치호수~수리사간 도로를 2011년까지 확장하는등 등 지역균형발전과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범죄없는 최고의 안전한 도시구축을 목표로, 지난해 6월 총사업비 32억원을 들여 방범 CCTV 120대과 방범관제센터를 구축했다.

올 하반기에도
16억원을 투입해 98대를 추가로 설치하여 , 24시간 방범취약지역에 대한 그물망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다.



활력넘치는 일터, 지역경제 활성화
 

▲ 기업하기 좋은 환경

1,100여개 21,000여명의 근로자가 있는 263만제곱미터의 군포 공업지역 재정비를 위해 시는 지난해 4월 산업 재배치 타당성 조사를 완료했다.

올해 2월 한국토지공사와 공업지역 사업화를 위한 기본협약도 체결했다. 아울러 유한양행, LS전선 등 대기업 이전부지에 대한 공동화 방지를 위하여 제1종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여 첨단 및 지식기반 시설의 서비스 성장산업을 유치하여 기술혁신형 공업지역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부곡동 522번지 일원 총26만 8천제곱미터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산업단지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201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0여개의 첨단기업과 R&D중심의 지식정보화 산업을 유치할 예정.
 

시는 아울러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기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산업진흥원을 설립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지역상권 활성화

지난 2006년도에 21억원을 들여 198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는 산본 재래시장을 새 단장했다.

또한 올 1월 군포역전시장을 15억의 예산을 들여 아케이드 설치 등 현대화 시설로 개선해 안전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쇼핑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현재 매출이 30%이상 증가하는 등 시의 쇼핑명소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금년 12월말까지 중심상업지역 빌딩 전체 68개소에 대해 난립한 옥외간판을 정비하고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아름답고 특색 있는 상권을 형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고 있다.

 

서민 물가안정을 위해 2008년부터 공공요금을 동결하고 있으며, 장바구니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하여 재래시장 장보기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서는 당면한 애로와 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하여 신속히 해결하는 맞춤형 기업애로 처리시스템을 운영한다.

아울러 기업경영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서 기금으로 운영하는 기업운영자금과 함께 금년에는 이자차액을 추가 보전해 주기 위해 7억원의 예산을 일반회계에서 보전하여 300여억원의 경영자금을 추가로 융자해준다.

그 밖에 박람회 참가 지원과 해외지사화 사업 등 수출다변화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의 각종 정보를 확인하고 상품을 홍보, 판매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를 6월부터 오픈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총 1억 9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된 이 사이트에서는 구인구직을 포함해 각종 기업정보가 지원된다.

특히 군포에 소재한 1,160여개의 기업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기업검색 기능과 위치서비스도 제공하고 기업지원시책, 시의 용역과 입찰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기업 상품의 홍보와 온라인 판매도 할 수 있어 기업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문화적인 쉼터 조성, 여유로운 여가활동
 

▲ 문화관광벨트 조성

수리산 도립공원과 연계해 대야동 지역을 문화․관광․조망형의 복합형 테마로 조성하기 위한 대야동 특화개발용역은 지난해 12월 완료하고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반월호수잔디광장 및 피크닉광장조성공사와 갈치호수정비 등의 공사가 진행중이다. 미관을 헤치고 있는 반월호수주변 영동고속도로 방음벽 사업도 한국도로공사와 협의중에 있다.

주간에는 조형물로서 흉물스러운 방음벽을 가리고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이용해 호수를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시설계를 추진중이다.

 

또한, 수리산 일원에 18억원을 들여 걷고싶은 오솔길, 숲체험 시설, 쉼터 등의 편익시설물을 금년말까지 설치하는 한편, 대야미지역과 연계해 조성중인 초막골 근린공원은 약550,000㎡의 부지에 318억원을 투자하여 하천생태원, 잔디광장, 생태연못, 벽천휴게소, 생활체육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2009년 착공, 2010년 준공할 예정으로 있다.
 

수리산도립공원도 7월경 지정, 고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리산도립공원이 지정되면 2012년까지 총 사업비 260억원을 투자하여 속달동697ha면적에 야생화증식원, 숲학교, 습지원 등을 조성하게 된다.


▲ 문화예술 및 건강체육 활성화

경쟁력있는 군포시 고유의 축제개발 및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을 지난해 3월 완료했다.

지난해 선포식을 개최한 후 올해 2회째로 펼쳐진 수리수리마법축제도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한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화기반 확충으로 당정동 지역에 문화강좌 등 문화활동과 도서관 기능이 포함된 문화와 전통을 전승, 보급하는 문화원사도 건립된다. 지난 5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공사가 한창이며 56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돼 2010년 완공할 예정이다.
 

시는 역사박물관과 도시홍보관의 기능을 수행하고 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곳에서 조망할 수 있는 종합시설물 건립도 구상중이다. 현재 대야동지역에 위치해있는 누리천문대도 협소하고 주변의 주택여건 등의 변화로 제기능을 수행하지 못해 이전계획도 세우고 있다.

향후 교육기능을 포함해 청소년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해 체육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체육진흥기금을 현재 20억원에서 2011년까지 30억원으로 확대 조성하는 한편, 학교 잔디구장 조성 등 체육기반 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군포의 자랑인 김연아 선수의 업적을 기리고 제2, 제3의 김연아 선수 배출과,김연아 선수 훈련장으로 활용될 김연아빙상장 건립사업도 착실히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KDI(한국개발연구원)에서 예비타당성용역을 수행하고 있고 6월말 완료할 계획이며 시는 아이스링크장 2면(경기용1, 연습용1), 관람석 5,000석, 선수들을 위한 부대시설을 완벽하게 갖춰 생활체육뿐만이 아니라 국제경기도 유치될 수 있도록 건립한다는 방침이다.

 


▲ 쾌적하고 안전한 친환경도시

시는 환경보전 및 정비를 위해 자연친환경도시, 생태적감수성을 키우는 도시, 생명이 숨쉬며 물이 흐르는 도시, 밤하늘이 아름다운 조용한 도시, 기후보호 및 녹색구매 및 소비 활성화 등 6대분야의 세부실천계획을 수립,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곳곳에 대기오염측정망과 환경전광판을 설치해 토양, 대기, 수질, 소음 등 환경오염을 저감시키고, 환경오염도 및 기상요소 등을 실시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하천수질관리를 위해 오염이 심화된 우리시 안양천 수계를 친환경적으로 조성하고 수질정화시설 3개소를 운영해 버들치가 돌아오는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고 있다. 하천 및 저수지에 대한 정기수질 검사 및 비점오염저감시설을 타당성연구용역도 완료해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본격추진을 앞두고 있다.

시는 환경관리소 광역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환경관리소의 쓰레기양 부족으로 가동률이 50%에 못미쳐 정지와 가동을 반복하는 단속운전의 비정상 시스템도 개선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다만 음식물쓰레기, 외부 반출을 위한 인근 지방자치단체와의 환경기초시설 빅딜도 구상중.

하수처리장 또한 친환경시설로 설치해 혐오시설의 이미지를 탈피했고 특히 대야하수처리장에는 환경홍보관을 설치해 학생들의 학습체험공간으로 활용토록 해 호응이 크다. 하수처리장의 운영효율화를 위해 1,201백만원을 투자해 하수처리장의 통합관리시스템을 설치해 송정, 부곡, 당동지구에 대한 대단위건설사업에 따라 하수처리의 효율성 및 환경개선의 효과를 얻고 있다



수준높은 배움터 조성, 평생학습도시

▲ 희망찬 인재육성

지난 2005년에 청소년교육특구로 지정돼 청소년이 중심이 되는 희망찬 인재양성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공교육 강화와 방과 후 교육에 중점 지원하고 있다. 매년 지원되는 예산만도 60~70억원 이상이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학교환경개선사업비를 교육청과 대응사업으로 20억원을 지원해 학교급식시설, 교육기자재, 화장실, 운동장 케노피공사, 다목적체육관 건립, 영어체험교실, 어학실, 도서관 확대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부문에는 전국 최초로 2005년부터 원어민교사를 전학교에 배치했으며 현재 41개교에 51명의 원어민영어교사가 영어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를 연계한 교과특기학교, 교과특성화 프로그램, 명품고 육성지원, 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한 인성교육, 청소년교류, 청소년과학교실 등의 프로그램에도 연간 40억원 이상의 예산을 학교에 직접 지원하고 있다.


▲ 군포국제교육센터(GGC) 건립 및 운영

영어교육에 대한 사교육비 절감과 공교육을 보완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중 최대규모의 국제교육센터를 민자사업으로 건립하고 있다.

국제교육센터가 개원이 되면 방과후 영어교육을 통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시켜 드리고 저소득층 자녀에 대한 무상교육을 통해 최상의 교육복지를 이뤄낸다는 구상이다.

 

수준별 장기 통학형 프로그램(3개월, 6개월)과 영어몰입 주5일 전일형(40시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월 3,000명 이상의 학생이 교육을 받게 되며 특히 저소득층 자녀와 국가유공자 자녀에 대한 무상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수준별 맞춤형 교육으로 철저한 학사관리 시스템으로 학업성취도을 높이고 다양한 체험수업으로 미디어랩, 방송체험, 가상체험 수업등을 제공하고 복습을 위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


▲ 군포사랑장학회 운영

지식강국을 이끌어 갈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2007년 8월 설립된 군포사랑장학회는 현재 1,300여명의 후원자와 88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2010년 130억원을 1단계로 목표로 현재 393명의 초․중․고․대 학생에게 496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바 있다.

시는 앞으로 관내 학교를 졸업해서 돈이 없어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는
학생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장학기금을 확대해 나가 희망찬 인재양성과 명품 교육도시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사랑 장학회는 『한 시민 한 구좌 갖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이 외에도 이마트 마일리지 적립사업, 공공기관․금융기관에 장학모금함 설치, BC카드사와 제휴한 군포사랑장학카드 발급 등을 통하여 보다 많은 시민 참여를 유도해 나가고 있다.


▲ 평생학습도시 조성

개인의 자아실현, 사회적 통합증진, 경제적 경쟁력을 제고하여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전담조직인 평생학습팀을 신설 하였으며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학습공동체 건설을 도모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시민자치대학, 문화예술회관, 주민자치센터, 여성회관, 문화센터, 군포문화원, 5개의 도서관 통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도서관을 개방한 평생학습센터, 한세대학교와 평생교육 협약체결 등을 구축하여 시민이 모두가 학습하는 도시, 배움터를 조성하여 교육특구 도시를 확대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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