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장 통영시장,재해취약지 및 공사현장 점검 나서
진의장 통영시장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평균 175mm의 많은 양의 집중호우로 인해 재해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재해취약시설과 대형공사장에 대하여 7월8일 현장점검에 나섰다.
특히, 산양읍 남평리 일원에 다목적 종합스포츠파크를 조성하고 있는 산양스포츠파크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감리단장으로부터 사업전반을 보고받은 후 축구장 조성지를 직접 둘러보면서 문제점에 대한 현장 확인과 처리공법을 관계자와 함께 논의했다.
또한, 도천테마공원조성사업장과 남망산재해위험지정비사업 현장 등 재해피해가 우려되는 시설물을 직접 점검하면서 금주부터는 본격적인 장마기에 접어들어 비피해가 예상된다고 우려하고 각별한 현장관리와 완벽한 재해대책을 당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