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주택화재 23분만에 진압
특히, 이날 세입자 오모씨(여,62세)와 김모씨(남,26세)의 신생아등 일가족 4명을 구조 및 신속한 병원 이송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했다.
송종관 서장은“주택화재시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화재 진압활동의 만전을 기할 것이며, 전 직원이 꾸준한 소방훈련을 통하여 준비된 체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을 해야 할 것”이라 직원들에게 상시 교육중이라고 밝혔다.
또한,“화재 발생 후 복구활동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첩경”이라고 하며, 주민의 화재예방 생활화를 당부했다. <거제/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