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경남도협회원,하계유원지 환경지킴이 해안정화활동
자연보호연맹 경남도협의회(회장 이무훈)는 7월 16일 하계유원지 환경지킴이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도임원 및 시군 협의회장과 회원 등 60여명이 참가해 경남 통영시 산양읍 학림섬 해변 쓰레기 10톤을 수거했다. 해안에 도착한 회원들은 폐스치로폼, 플라스틱병 등을 그물망과 포대에 담아 깔끔한 해변을 순식간에 변모시켰다.
이무훈 회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뜻깊은 봉사로 깨끗해진 해변을 보니 코로나가 날라간 것 같다. 오늘 수고해 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하며 늘 건강한 모습으로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전념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