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항 문화제, 영광 내산서원 강항의 노래 영호남콘서트 '앵콜'
2020년 강항문화제 ‘강항의 노래’ 영호남콘서트가 영암 아크로골프클럽 2층 연회장 특설무대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7시부터 개최된데 이어 18일 3시에 영광내산서원앞마당에서 두 번째로 개최되었다. 영남에서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과 강호성 진양골프모임회장이 50여명의 회원과 함께 참석했으며 호남에서는 강대의 강항문화제추진위원장, 강재원 영광내산서원보존회장, 강종만 전 영광군수, 김용의 전남대 일본어학과교수, 김용진 아시아문화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용계사에 올라 참배하고 있는 강병중회장 일행 이날 공연에 앞서 영남에서 온 강병중회장과 강호성회장은 용계사를 찾아 참배를하면서 20여년만에 두번째 방문한 감회가 새로워서 인지 참배를 드리며 5분여동안 엎드려 간절한 소망을 수은선생께 밝히는듯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