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2회 강항문화제, 강창근 진주강씨중앙종회장 연이어 쾌척(快擲)
‘진주강씨 창근 중앙종회장 초청 환담회’가 지난 2019년 11월 14일 광주 라마다 호텔에서 이 지역 광주전남 종회 임원진을 포함해 40 여명이 참석했으며 영광 이흥서원과 내산서원까지 방문해 선양(宣揚)사업에 힘을 실어줬다.
● 2020년 제1회 강항문화제의 마중물 이 날 강창근 종회장은 광주·전남종회 발전기금으로 2천만 원과 ‘수은강항선생 일대기 지원금’으로 1천만 원을 쾌척해 숭조돈목정신에 귀감(龜鑑)이 되었다. 이후 2020년 제1회 강항문화제가 그 출발을 1월에 일본대사관과 주일한국문화원 황성운 원장 접견(接見)에 이어 아시아문화경제 진흥원 강성재이사장과 함께 연이어 히로시마를 방문해 재일교포들로부터 한﹡일간 제1회 강항문화제 서막(序幕)에 열렬한 호응(呼應)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곧 이어 닥친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코비드-19 여파와 집행부에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여건에 봉착했다. 한편, 제 1회 강항문화제는 MBC광주방송국에서 ‘간양록’ 다큐로 방영이 되는 시발점이 되었고 ‘간양록’ 문적(文籍)이 국가지정문화재로 발전되어 가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20년 6~12월 종보 강항문화제 관련 세부적 기사 참조)
● 2021년 강항문화제! 그 출발은 아름다운 기부문화운동!! 매년 강항문화제의 한·중·일 각 분야 별 문화교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이젠 대한민국 국민과 일본인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국민적 기부문화를 꽃피우고 착한 기부문화를 이젠 한국과 일본국민 가슴속에 주지(主知)시켜 ‘강항문화제’를 한﹡일 양국에 정례(定例)화시켜야 한다. 이는 강항선생이 1597년 당시 피로(被擄)되어 순수좌(후지와라 세이카)를 통해 학문을 전수한건 무지막지(無知莫知)한 소수의 극우 무인(武人)들에게 그나마 학문을 통해 이웃 나라가 선순환적인 통치를 원했기에 ‘조선유교의 전파’를 통해 마침내 명치유신(明治維新)을 가져왔던 것이다. 이러한 실천적 참 선비정신이 왜국에 기부문화로 이뤄졌으며 선생의 도학(道學)사상을 통해 유교가 전파가 되었기에 조금도 망설임 없이 국제적인 강항문화제를 위한 기부운동에 동참해야 하며 궁극적으로는 국가가 직접 나서는 강항문화제가 되어야 한다.
2019년에 이어 1천만원을 쾌척하신 창근 종회장은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강항선조님이야말로 어느 후손 또는 종파를 떠나 우리 선조님으로 가장 귀감이 되시는 역사적인 인물로 누구나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 기부금 농협 계좌번호 안내 / 301-0164-187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