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 이하 기념사업회)에서는 <2021년 '강항의 노래'〉‘온(溫)택트 콘서트’를 오는 9월 29일 수요일 오후 3시 영광군 내산서원(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기념사업회가 주최 / 주관하고, 영광내산서원보존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전남과 광주지역에서 7080음악과 우리가락을 기반으로 하는 예술가들이 '강항의 노래'에서 조용필의 '간양록' '한오백년' 등 대중음악까지 폭 넓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시민 누구든 쉽게 클래식을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전남도민과 군민들에게 ‘이 지역 위인에 국난극복이 지금 '코로나-19'로 다소 어려운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공연이 될 이번 ‘온택트 콘서트’는 아주 특색있고 보기드문 공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내산서원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고, 페이스북과 유튜브 ‘이데이뉴스’채널을 통해 Live 방송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기념사업회는 앞으로도 10월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5시에 집중적으로 도민들과 함께하는 ‘강항의 노래 온(溫)택트 콘서트’공연을 내산서원과 상사화 축제 상설무대, 관내 읍⦁면사무소 회의실 등에서 순차적으로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 일정은【10월1일(금) / 6일(수) / 8일(금) / 13일(수) / 15일(금) / 20일(수) / 22일(금) / 27일(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