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저소득층 무료의치보철 해 드려
대전 중구는 8일 치아의 상실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한 만65세 이상 어르신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노인무료의치보철(틀니)사업을 실시했다.
관내 치과의원과 연계하여 시행되는 틀니 지원사업은 3월부터 17개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은 110여 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실시되며, 틀니의 장기간 사용에 따른 치조골(잇몸)의 소실로 헐거워지거나 불편을 겪는 의치를 수리해 주는 사후관리까지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