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가 2010년 경상남도 통합방위 지방회의에서 2009년 통합방위 유공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예비군 육성 지원금을 ‘09년 5,200만원에서 ’10년 8,700만원으로 대폭 증액하여 지역방위업무 지원에 앞장 서 왔다.
또, 을지연습을 비롯한 각종 지상합동훈련 시 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고 매년 명절(설, 한가위) 전 위원의 성금으로 군,경 위문을 실시하는 등 그간 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의가 힘써 온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는 이번 기관표창 수상을 계기로 지역 단위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보다 최선을 다하고, 각종 지상합동훈련의 적극적인 홍보 및 전폭적인 지역방위업무 지원으로 민관군경 안보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로 전쟁,테러,재난 등 비상사태 시 대처능력을 구축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고성/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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