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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운 북구청장이 5일 “희망찬 문화복지 다함께 잘사는 북구를 만들겠다”며 민선5기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5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5기 북구청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송청장은 이날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5기 4년 동안 다시 한번 북구발전을 위해 더 큰 꿈과 희망을 약속드리고자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청장은 “지방자치제 시행이후 북구 행정을 대표해온 주민참여예산제와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세계적인 명품 행정으로 거듭나게 했다”고 말하고,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북구장학회 설립, 북구노인복지센터와 두암보건지소 건립, 동림동 다목적 체육관과 구립 운암도서관, 북구건강복지타운을 건립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난 4년 동안 178회에 걸쳐 각종표창을 수상했고 62억의 상사업비를 받아 전국 광역시 자치구중 1위를 차지했다”고 치적을 설명했다.
북구 현안과 관련해서는 “광주 기초자치단체중 사회복지비용이 가장 많이 소요되는 지역으로 재정확충이 절실하다”고 전재하고 “이를 위해 첨단과학산업단지에 미래산업을 유치하고, STAR 중소기업 100개를 발국 육성,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등을 통해 잘사는 북구를 만들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아울러 “깨끗하고 투명한 주민중심의 행정과 세계적인 민주인권도시로서 자긍심을 드높이고 고품격의 문화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