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윤근 후보
김윤근 경남도의원(한,통영제1선거구)이 13일 경남도의회선거 통영시제1선거구(욕지,사량,한산,미수,도남,산양,광도,도산,용남)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들어갔다.
김윤근 도의원은 그동안 통영시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노력하다 경남도의원으로서 경남발전과 통영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도의원은 명풍 통영, 일류 경남 건설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며, 다가오는 6월 2일 제5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당당히 경남도의회에 입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윤근 도의원은 초선 농수산위원장, 재선 건설소방위원장, 2008년 경남도의회 한나라당 대표의원 등 경남도의회에서 각종 요직을 두루 역임하면서 통영인의 위상을 경남도와 도민들에게 널리 알려왔었다.
김 도의원은 3선 중진 도의원으로 경남도의회에 진줄하게 되면 더욱 큰 일을 해 통영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통영시민들의 전폭적인 성원과 사랑을 늘 가슴에 담아 통영시민이 원하는 일 잘하는 도의원, 시민과 가장 가까운 도의원, 지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피력했다.
명품 통영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으며, 결단력과 추진력, 능력을 두루 갖춘 중진 도의원만이 이런 일들을 해 낼 수 있다고 밝혔다.
김윤근 후보는 통영시 무전동 한산신문 3층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선거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강석주(45세) 도의원도 경남도의회선거 통영시제2선거구(무전,북신,정량,중앙,서호,인평,명정)에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제1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김윤근(50) 도의원과 최재형(45세) 기초자치발전연구소 사무국장, 제2선거구에는 한나라당 강석주 도의원과 무소속 송건태(58세) 전 도의원이 당선을 목표로 다투게 됐다.
한나라당 강석주 후보
한나라당 최재형 후보
무소속 송건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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