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운영 개최
경남 통영경찰서(서장 이순용)는 4월 21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통영시 항남동 소재 YWCA내 한글교실강당에서 서민생활보호대책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인 결혼이주여성 및 체류 외국인의 권익증진, 한국사회 조기 정착 지원을 위하여 지난 21일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개강했다.
특히, 이번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통하여 사회적 약자인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찰의 봉사 이미지 제고, 경찰에 대한 외국인의 부정적 인식변화 및 관련 NGO와 협력체제구축, 체류외국인의 한국사회 조기정착지원 등 권익증진에 기여하고 외국인 무면허운전 등 교통관련범죄 예방 및 따뜻한 경찰상 정립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