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안내,기획 > 모임,동호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진군, 외국인 도예작가 팸투어

청자박물관, 하멜전시관 등 남도답사 1번지 관광 호응
등록날짜 [ 2010년05월14일 19시59분 ]

강진군이 9년 연속 최우수축제인 제38회 강진청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외국인 도예작가 초청 팸투어’를 지난 10일부터 3박 4일 동안 실시했다.

 

외국인 도예작가 초청 팸투어는 남도답사 1번지 청자골 강진의 다양한 관광 명소들을 소개하고 강진청자축제 기간동안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도하기 위해 해마다 갖고 있다.

 

이번 팸투어에는 미국 4명, 오스크레일리아 2명, 캐나다 2명, 덴마크 1명, 벨기에 1명, 라크비아 1명, 프랑스 1명, 러시아 1명 등 모두 13명의 외국인 도예작가들이 참여했다. 

외국인 도예작가들은 '제38회 강진청자축제(8월 7일~8월 15일, 9일간)'가 열리는 강진군 대구면 청자촌을 시작으로 칠량 옹기, 백련사, 다산초당, 병영면 하멜전시관 등 강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았다. 

특히 청자박물관에서는 도공들이 직접 청자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고려시대 국보급청자를 재현한 작품과 서양의 현대적 디자인 감각을 청자에 접목시킨 현대적 작품들에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외국인 도예작가들은 병영면에 네덜란드인 핸드릭 하멜(1630~1692)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한골목의 빗살무뉘(하멜식) 담장과 하멜전시관을 둘러보고 깊은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미국 도예작가 아서 박(Arthur Park)은 “남도답사 1번지 관광명소는 언제 보아도 전통적인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다”며 “성공적인 청자축제를 위해 많은 외국인 도예작가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한빛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립사직도서관, 5·18 인형극 ‘꽃이 된 사람들’ 공연 (2010-05-17 16:52:00)
책과 함께 하는 어린이 인형극 (2010-05-13 17:02:00)
2026년 K-선비한복대회 서울서 ...
2026년 K-선비한복대회가 성균...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산고교, 김경범 전 서울대 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학교...
전남광주특별시, ‘2026 외국인...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첫 ...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