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전개
대전 중구는 ‘식품안전의 날’인 지난 14일 으능정이거리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위생관련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품안전의 날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부정·불량식품 추방, 식중독예방 3대 요령(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좋은식단 실천운동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에게 유해식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