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동호동 앞 해상 변사자 발견
경남 통영시 동호동 통영수협위판장 앞 해상에서 변사자가 17일 오전 5시 55분 발견됐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5월 6일 오후 10시 50분경 집으로 간다며 택시를 타고 간 후 연락이 없었던 추모씨로 밝혀졌으며,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변사자의 오른쪽 눈 주의에 출혈이 있을 뿐, 별다른 외상이 없으며, 타살인지 자살인지는 수사를 해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굿데이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