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미수동 20대 익사자 발생
경남 통영시 미수동 오디세이 앞 해상에서 20대 3명의 친구 중 1명이 21일 오전 3시 8분쯤 물에 빠져 나머지 2명이 구하려 했으나 끝내 1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익사자 윤모씨(25세)는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당일 3시 10분쯤 구조했으나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히며, 윤씨는 통영적십자병원으로 이동됐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긴급상황시 12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굿데이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