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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위한 광주·전남시국회의(가칭)의 정세 강연이 4일 오후2시 광주YMCA 무진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광주전남시국회의의 경과보고와 광주평화문선언문 낭독 및 박경순(새세상연구소 부소장)씨의 정세 강연도 함께 열린 것.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휘국 광주 교육감 당선자 시민추대 교육감 후보로 예상박의 당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광주·전남시국회의(가칭)는 광주평화 선언문을 통해 ‘어떠한 전쟁도 평화를 대신할 수 없다. 어떠한 전쟁도 평화를 가져다 줄 수 없다’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남북은 즉시 군사적 대결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모임은 지난 5월 27일 한반도 전쟁을 막고 평화를 정착하기 위해 광주 전남지역 각계 지도자들 1004인이 모여 ‘광주평화선언’을 발표하고 3월 26일 발생한 천안함 사건 발생과 함께 그 원인 규명과 책임소재를 규명하고 재발을 방지할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위해 활동하고 있다.
주제강연을 듣고있는 회의 참석자들
정세강연을 듣고있는 문승훈 광주민주 동지회 사무처장
열띤 정세강연을 하고있는 박경순 새세상연구소 부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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