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재무차관회의 대비 기초질서 중점정비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G20 재무차관 회의를 대비한 기초질서 집중정비 활동에 나선다.
북구는 지난 20일 G20 재무차관 등 120여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회의인 ‘G20 재무차관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갖고 다음달 5일까지 가로환경정비 등 4개 분야에 대한 기초질서 정비활동을 중점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정비는 ▲가로환경 청소 및 불법투기 정비 ▲불법현수막 등 광고물 정비 ▲불법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 ▲불법 주․정차 단속 등 4개 분야로 추진된다.
송 구청장은 “G20 재무차관회의와 같은 국제적인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기초질서를 지키려는 주민들의 참여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숙한 선진 시민의식이 발휘될 수 있도록 48만 구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