灸雄 강대의 先生과 건강학
<베이비시터학 1, 2권> <베이비시터이론과 실기><알기쉬운 쑥뜸법>의 저자
인터뷰 중에 가장 강한 인상이 남는 부분만 발췌해 본다.
" 이미 베이비시터는 각 시,군,구청에서 맞춤탁아제, 찾아가는 방문서비스제 등으로 베이비시터가 민간이 운영하기에는 베이비시터 민간 사업자로는 한계가 있고 어느덧 40대를 지나 살다보니 건강을 잃으면 전체를 잃는다는데 가장 흔한 것이 가장 귀하다는 진리를 약사도 아니고 의사도 아니지만 평범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
" 약좋다고 남용말고, 약 모르고 오용말자는 가장 알기 쉬운 격언이 있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쑥뜸은 인간이 가장 즐겨야하는 약이며 남용이든 오용이든 아무관계가 없는 아주 유익한 식물입니다 . "
" 제가 10여년전에 복막염 수술을 한 적이 있어요 그 후유증으로 늘 속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 되고 나중에는 위궤양, 십이지장염으로 약을 달고 살았지요. 어디 그 뿐입니까? 나중에는 배꼽에서 고름이 나와 다시 수술을 하는 후유증을 몹시 겪었지요. 그래도 완치가 안 되고 떡대같은 고름의 굵기는 더 커지고 정말 산다는게 지옥같았지요. 돌이켜 보면 영유아사업에 미쳐 몸도 돌보지 않고 사업에만 골똘하다가 몸을 아주 망쳐 버린거예요! 날이면 날마다 술을 마시고 늘 과로에 피곤에 상접해 있었기에 맹장이 터진 것도 모른체 살아간 것이 화근이었던 것입니다. 그때 당시 온갖약으로도 치료가 안 되자 제 부친이 마지막 방법으로 권한게 쑥뜸이었지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쑥뜸에 몰입하였지요. 지금은 쑥뜸도 진화되어 갖은 방법으로 신체에 맞춰서 쑥뜸을 할 수 있어 너무도 편리한 세상입니다. 알뜸을 약 10만개정도로 6개월 이상을 하루 평균100개에서 300개정도로 배꼽주변을 집중적으로 알뜸을 하기 시작했지요. 아마도 하루하루가 조금은 바늘귀만큼의 효과에 인내를 가지고 시작했었습니다. 3-4개월쯤 되니까 고름이 잡히는 듯 차도가 보이더군요. 그래 더해보자는 오기로 끝까지 간 결과 6개월쯤에서는 고름이 없어지고 배꼽주변이 아무러지더라구요. 그래서 웃기는 말을 첨가해 보자면 머리에 상처가 나 다 아물었는가를 보려면 담배를 피워보면 알 것이고 배꼽으로 고름이 나오는 것은 술을 마셔보면 알 것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그래서 알뜸을 한지 만 6개월이 지나 처음으로 술을 마셨어요. 아 글쎄, 아무렇지도 않는 겁니다. 배꼽에서 고름이 안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살았구나는 생각이 들고 쑥뜸의 고마움을 알겠더라구요. 아니 참으로 쑥뜸이 고맙더라구요. 이후 모기만 물려도 쑥뜸을 했고 벌레만 물려도 쑥뜸을 했습니다. 또, 이부분으로 강의를 하고 싶어 평생교육사가 되고 광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전남매일신문 평생교육원에서 쑥뜸강의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 " 제가 추구하는 건강의 세계는 오로지 쑥뜸하고 모든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중에 또 하나가 자유로운 성생활입니다. 조루나 전립선관련질병과 부인병은 인간이기에 짊어지고 가야하는 대표적인 질환의 하나이구요,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면 마춤식으로 예방차원이거나 치료차원에서도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힌트를 드리자면 우리 인체를 흔히 소우주라고 말합니다. 그건 틀림없는 말이고 고래로 내려오는 강장비법이나 치유관련비법은 강물이 멈추지 않고 흐르듯 도도히 내면깊숙히 흐르고 있으며 멈추지 않고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겁니다. 저는 단연코 말하지만 치료를 하는 사람이 아니고 어드바이져이며 내가 느끼는 모든 것들을 인내천사상이 아니더라도 모든 인간이 거의같은 수준으로 희노애락을 갖는다는게 아주 평범하면서 아주 중요한 키워드이며 진리인 것입니다. 정말이지 모두가 귀한 인간이고 모두가 소중하기에 이 책을 한번 읽어 보라고 적극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 " 끝으로 더 자세한 자료는 저자가 운영중인 카페 cafe.naver.com/419cc 를 참고하라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