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천변‘에 그린 튤립사랑, 오~해피데이’
18일과 19일 안산천변(고잔2동~성포동)에는 75만 송이의 튤립과 인기 연예인 등이 대거 출연한 ‘안산에 그린 튤립사랑, 오~해피데이’행사를 보기위해 안산시민과 수도권 등에서 18만여 명이 다녀갔다. 이곳 안산천변 1.5Km(왕복 3Km)에는 75만 안산시민을 뜻하는 75만 송이의 튤립이 활짝 핀 가운데, 잉어․숭어․붕어떼가 지나다니는 강을 사이에 두고 아름다운 자태를 연출하고 있다. ‘사랑의 고백’이란 꽃말을 가진 튤립은 빨강 노랑 보라 검정 흰색 등 색깔별로 꽃말이 각각 다르게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