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서장 정창복)는 5월 1일부터 30일까지 국제성범죄 기획수사를 통해 관내 주요항만 및 외사취약요소, 재래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외사(外事)사범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보기간은 4월 24일부터 30일 까지 7일간이며, 단속지역은 관내 도서지역을 포함한 마산, 통영, 사천, 거제, 진해, 창원, 고성, 하동, 남해, 6개시 3개군이다.
이번 국제성범죄 기획수사 기간에는 관내 외사취약요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약, 밀수, 밀입국, 총기류 밀반입 등과 소비자들의 눈을 속여 수산물 원산지를 허위 표시하여 판매하는 수산물품질관리법위반사범을 비롯하여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양귀비,대마 등 마약사범 특별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전국에 동시에 실시되는 국제성범죄 기획수사기간 동안 양귀비 경작 및 아편 밀조,밀매 사용자와 수입수산물관련 위반사범을 집중단속하여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관내 외사취약요소의 치안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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