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평생학습, 취창업교실 성황
화순군(군수 홍이식)은 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거주 여성들을 위한 평생학습 및 취·창업 교실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태호 주민복지과장은 “총 9개의 프로그램이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고 있고, 수강생이 250여명에 이르며, 프로그램 접수에 대한 문의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어 화순군민을 위한 문화센터로써의 톡톡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여성들을 위한 평생학습 및 취·창업교실은 12월 중순까지 운영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곁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