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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정치권 부끄럽다' 대 나경원 '적어도 두 명은 사퇴해야'

정치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데 왜 이렇게도 정파 싸움에만 골똘할까?!
등록날짜 [ 2019년10월16일 11시4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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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6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책임을 묻고 사퇴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참으로 안타까운 정치현실을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그나마 신선하다고나 할까 이철희 "정치권 한심" 총선 불출마 선언이 나왔다. 이철희 의원은 조국 전 장관을 둘러싼 정치권의 행태가 한심스럽다며 전격적으로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것.

그는 국감장에서 자리에 앉자마자 여야가 기세싸움으로 충돌하고 국회의원으로서 부끄러운 민낯을 보인데 대해 정치인으로 좌절하는듯 보였다. 정치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데 왜 이렇게도 정파싸움에만 골똘할까?!

오늘 기자는 이러한 정치판의 현실과 사회 부조화에 대한 비판을 작심하고 보통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매일같이 이러한 정치세태와 사회문제에 대해 재조명해 보려고 한다. 처음으로 '연은의 세상보기'를 메뉴바로 디자인해 띄우기로 작정을 했다.

정치인!! 그 누군가 한사람이라도 이 계속되는 기사를 읽고 속죄를 할 수 있고 조금이라도 청소가 되어져 사회가 청명해 질 수 있다면 그 역할은 참으로 대단할거라 생각해서이다.

국민 누구든지 매일 매시각에 뉴스는 봇물처럼 쏟아진다. 그 뉴스속에 계속 반복되는 키워드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것만 추려 비판의 기능을 높여 가면 된다.

오늘의 뉴스에서 가장 핵심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언론을 통해 쏟아내는 말에 대한 공정성을 이철희의원의 총선불출마와 함께 생각해 보도록 했다.


공당의 원내대표인 나경원은 대한민국 안보가 어디 한 군데 성한 데를 찾기 어렵지 않느냐고 말하면서 동해는 어선에 뚫리고, 서해는 영토까지 헌납하겠다고 한다 고 말했다.

이어  하늘 위로는 북한 미사일이 날아다니고 바다에는 잠수함으로 한반도 위기가 데드라인으로 향해간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어쩌면 이러한 정치현실을 보면서 양극화를 가장 좋아할 수밖에 없는 일본인들이 36년의 식민지배 일제강점기를 거두고 물러 나면서 오만하게 말했던 한국은 우리가 통치했던 이념교육에 의해 좌중지란이 일어 양극화가 극대화로 치닫게 되어 결국 우리 일본의 속국으로 다시 되돌아 올 것이라는 너무도 끔찍하고 전율이 스며들어 소름까지 돗는 그런 예언의 시초는 아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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